여행
지리산 웅석봉 - 2009년 6월
이양구
2009. 9. 27. 18:40
2009년 6월30일
지리산 웅석봉,
해발1099m로 곰도 떨어질 정도로 바위절벽이 가파른 산!
정상에 오르면 천왕봉이 한손에 잡힐 듯이 가깝게 보일 듯한 장관을
연출하는 산이지만 날이 흐려 경치 구경은 힘들었다.
지곡사 - 숯가마터 - 왕재 - 헬기장 - 웅석봉 - 무명봉 - 내리재
곰골을 가운데 두고 한바퀴 돌아오는 코스다.
동반인 : 오세송, 노판현
뒤의 둥글게 내려앉은 능선이 왕재!
지곡사에서!
좀더 위에 심적사도 자리하고 있다.
왕재에서..
왕재에서...
저 아래에 출발점인 저수지가 보인다.
저 구름밑이 진달래(?) 철쭉(?)으로 유명한 황메산!
정상을 300미터 앞두고 있는 헬기장에서 본 산청 경호강 줄기!
요 밑에 샘물이 있다. 정상 근처에 샘물이 있어 물이 떨어졌을 때 아주 요긴하다.
한 50미터는 내려가야 볼 수 있다.


산청Ic에서 다리건너자마자 강변에 위치한 강변식당!
메기찜이 끝내줬습니다.
예약하고 가야합니다.
4만원/3인분
사진은 삼성VLUU NV10